펠리에세 저택에서 팔려 나가듯 괴물 폐황자의 신부가 되어 떠난 언니가 죽어서 돌아왔다. 그리고 난... 언니 다음으로. 아니, 9번째의 폐황자비가 되어 검은 저택으로 향했다. "초야를 치르면요?" "초야를 치르면, 전하께서 쫓아내고 싶으셔도 못 쫓아내시는 건가요?" 언니를 죽였을 지도 모르는 괴물 폐황자가 머물고 있는 이 검은 저택에서 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갈구하며 난 살아간다. 무슨 수를 써서라도.
실연 전당포 다시 보기
웹툰 사이트 막힘
네이버 웹툰 미리보기
포토툰 무료
그림자 의 영역 뉴 토끼
newtoki96
북 토끼 156
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뉴 토끼
1l3fb7a
